격몽요결



내가 읽기 시작한 첫 인문고전.....

약간은 지루한감이 없지 않다. 특히 마지막 제례의 방법과 례에 대한 설명은 읽다 말았다.

현대의 젊은이들에게 딱어울리는 말을 이시대에 이미 이이는 이 책을 통해 꾸짓고 있었다.
읽다중간중간 몇번이나  뜨끔함이 느껴졋다.

한문을 익혀 원전을 읽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동한다.
10년은 걸린다던데....

저자와 나 사이에 역자가 있음이 껄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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