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으로 리드하라

nhnsvc.jpg









어제 퇴근후 아내가 읽어 보라고 추천해 주었다.
처음에는 별감응 없이 추천하는 하내의 성의를 보아 잠시 들추어 보았다.
그리곤  당일 밤늦게까지 모두읽었다. 그래서 지금을 쓰는 지금 졸리다.
그간 소설위주로 읽더 내 독서 습관에 영향을 줄것 같다.
아내가 고맙다.

기억에 남는 구절....
"우리모두 목숨을 버릴 각오로 독서하고 공부하자. 조상을 위해,
부모를 위해, 후손을 위해 여기서 일하다가 같이 죽자."
-세종대왕 집현전 학사들에게 한말-

"공부는 죽은 뒤에야 끝나는 것이니, 서두르지도 늦추지도 않느다."
-자경문: 이율곡-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ubuntu에서 samba로 파일 공유하기

화이트해커를 위한 암호와 해킹

Shell Program(1) 변수, 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