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간다는거 - Blog Rainless 퍼옴

우연히 아래 블로그를 보았다.

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간다는거

내용은 여타 한국 IT 문제점들에 대한 지적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글 아래부분에 있는 삽화가 충격이었다.


















기막힌 표현아닌가?
이 그림을 보고 아니라고 반박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래도 난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다.
그래서 오늘도 책을 펼쳐든다.

댓글

익명님의 메시지…
huh... interesting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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