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가 사랑한 통계학


처음 몇개 내용은 재미 있다.
말로만 듣던 페르미이 추정론이 이런거구나 알수있었다.
과거 면접에서 엉뚱한 질문이라고 알려진 것들에 대한 방법론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이내 곧 금방 지루해진다.
비슷한 분석방법이 반복되고 있으니....

솔직히 조금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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