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싶지 않다.



정말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맞는건가?
열심히 우직하게 일하는 나를 비웃어 버린 책이다.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 온건가?
너무도 오랜세월동안 잠제의식 속에 굳어져버린 사고방식을 이제는 바꾸려고 해도 잘되지 않는다.

우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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