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날씨...

날씨가 제법 겨울답게 차갑다.

나이들어 감에 따라 그 차가운 정도가 달리 느껴진다.

내복을 입어 볼까 하는 고민도....--;;

약해져서는 안되는데, 이렇게 내복을 입어 버리면 앞으로 남은 세월 매년 겨울마다 입어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아직 난 젊다고 내 스스로 믿고 있는데 마치 내복을 입으면 그 모든것이 허세로 느껴질것 같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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