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10


이런류의 책들이 자기계발서에 속하겠지.?
결국은 무언가를 결정할때 중장기적으로 고민해보고 결정하라는 거다.
감에 의존해서 결정하지 말고..

추상의 개념을 정형화 하려는 서구사람들의 한 예라고 볼수 있다.
머리말 혹은 서평를 보고 혹시나 해서 읽어봤는데 솔직히 그리 와닿지 않는다.
여러 사례들을 들어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례는 사례일뿐 ....

그러나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 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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