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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보험 개혁....

미국의 의료 보험 개혁이 큰 이슈이긴 한가 보다. 관련한 대국민 연설이다. (백악관에서는 매주마다 대국민 연설을 하나보다.) 여하튼 영어공부 용으로 보고 있는데 오바마의 말솜씨에 또 한번 감탄한다. 물론 연설문은 보좌관중에 누군가가 썻겠지만 아무리 좋은글도 연설자에 따라 그 느낌이 다른법....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국민을 향해 사기치는것으로만 느껴지는 누구와 다르다 너무도.... 이번에 알았는데 미국은 공공의료 보험이 없는 나라라고 한다. 흠.... 공공보험이 있는 우리나에서도 보험회사들의 횡포가 이럴진대 공공보험이라는 적수가 없다면 그 횡포가 불보듯 뻔하겠지..... 여하튼 아쉽게도 공공보험 재도 도입은 이번 개혁에 빠졌다고 하는데.... 아무리 선진국이라고 해도 어두운면은 있나보다. 영어 및 스페인어 자막도 on/off 가능하다. (동영상 하단 "CC" 를 누르면 됨) 관련 스크립트도 볼수 있다. weekly-address-premiums-profits-and-need-health-reform

American Missionaries Charged In Ha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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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근 아이티에 심각한 지진피해가 있었지요... 10만이다 20만이다 아니 어쩌면 50만이다 등.. 수만의 사망자수 오차를 아무러치 않게 이야기 할정도로 참담하다고 하죠. 우연히 NPR 뉴스에서 한기사를 봤습니다. 아이티에서 미국 선교사들이 고아이거나 "부모들이 직접 넘겨준" 33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국경을 넘으려다 유괴혐의로 체포되었답니다. 이웃 도미니카 공화국의 선교 고아원 시설에서 보살펴 주려고 했다는군요. 그들을 어찌 처리 할지 아이티 법원이 고심중인데.. 선의의 뜻에서 한일이니 조만간 풀려날거라고 합니다. 사정이 어떻든...... 자신의 아이를 첨보는 사람들에게 잘 돌봐주리라 믿고 넘겨주어야 했던 부모들의 심정이 어떨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기사원문

Invi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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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William Ernest Henley 영화 Invictus 를 봤다. 보던 네네 만델라가 암송하는 싯구가 궁금하여 찾아 보았다. 이시는 만델라가 26년간 수감생활동안 되네이던 시라고 한다. 만델라..... 그사람에 대해 궁금해진다.

apt-get과 aptitude의 차이점

aptitude 란것을 이번에 새로 알았다. apt-get 보다 의존성 처리에 있어서 더 편리할듯 하다. 이제 aptitude 만 이용해야 겠다. 한가지 ... 사용은 편리한데 내부적으로 어찌 동작하는지 궁금하다... 참조: "apt-get과 aptitude의 차이점" - falcon - 정열의 파이터 :: apt-get과 aptitude의 차이점 (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

shell prompt 바꾸기..

shell prompt 를 가시적이고 예쁘게 바꾸기.. 참조: Superstar's New World :: 예쁜 쉘 프롬프트 (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

cunit 사용법

cunit 은 c 언어용 tdd 툴이다. 자바보다는 사용이 조금 번거로운것 같다. 익숙함의 문제 겠지만.... 참조: YUZI, in Ma Info :: 네이버 블로그 (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

DDD Chapter 2 - communication and the Use of Language

2장의 핵심은 communication 입니다. 요구분석, 설계, 구현 모든 단계에 있어 communication 을함에 있어 비효율, 혼선 등을 제거하기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함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domain expert, developer 그리고 고객이 서로 다른 language 를 사용함으로 인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여기서 language 란 단순히 통일되지 못한 용어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domain expert 는 업무 domain 적 사상으로 이야기 하고 developer 는 기술적 관점에서 이야기함으로 인해 둘사이의 혼선(translation 을 함으로 인한 낭비 및 혼선)이 가중됨을 지적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공통의 언어( ubiquitous language)를 사용할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같은 용어를 사용해야 하고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고 논의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기 까지 많은 혼선과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피하지 말고 계속 노력할것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언어란 용어 혹은 문서 만을 의미 하지 않습니다. diagram, writing, 문서 및 코드 전부분에 ubiquitous language 가 녹아 들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Use the model as the backbone of a language. commit the team to exercising that language relentlessly in all communication within the team and in the code. Use the same language in diagrams, writing, and especially speech." 흔히들 model 하면 diagram(UML 같은)을 떠올림니다. 저자는 Model 이 곧 digram은 아니라고 합니다. 전체에 대한 overview 를 이해 함에 있어 diagram 만으로는 그 표현에 제약이 있습니다. 따라서 Model ...